뭔가 결핍이 생겼을 때
그 여분을 채우기 위해 생기는 거 아닐까?
아뭏든
어찌되었든
구체적 그리움이 생긴다
너무 디테일하게 보고 싶은 작은 애
온다고 한 날이 다가와선가
아님 나의 노쇠현상이 깊어져 그런가
아님
어느 때보다 충만한 여건이 와서 그런가
별 그립지 않던 작은애와의 잡담이
그립다
가장 좋아하는 노을처럼
바다처럼 산처럼!
뭔가 결핍이 생겼을 때
그 여분을 채우기 위해 생기는 거 아닐까?
아뭏든
어찌되었든
구체적 그리움이 생긴다
너무 디테일하게 보고 싶은 작은 애
온다고 한 날이 다가와선가
아님 나의 노쇠현상이 깊어져 그런가
아님
어느 때보다 충만한 여건이 와서 그런가
별 그립지 않던 작은애와의 잡담이
그립다
가장 좋아하는 노을처럼
바다처럼 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