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변하는 것
어제의 아픔을 거둬준 걸 잊는다
아니
그걸 넘어서 섭섭한 걸 기억해낸다
그래서
사람 거두는 걸 두려워한다
동물은 어떨까
개나 고양이가 주인을 배신하지 않는다고?
나름의 배신을 때린다
그걸 모르고 .....
생명있는 모든 것들이 그런 류의 유전자를 갖는다
살면서 참도 많이 겪었다
그래서
이젠 그만하자로 결심했으나
그게 참
고민이다
고민 자체가
두렴!
사람변하는 것
어제의 아픔을 거둬준 걸 잊는다
아니
그걸 넘어서 섭섭한 걸 기억해낸다
그래서
사람 거두는 걸 두려워한다
동물은 어떨까
개나 고양이가 주인을 배신하지 않는다고?
나름의 배신을 때린다
그걸 모르고 .....
생명있는 모든 것들이 그런 류의 유전자를 갖는다
살면서 참도 많이 겪었다
그래서
이젠 그만하자로 결심했으나
그게 참
고민이다
고민 자체가
두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