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깝깝한 하루

그 데이빗 2018. 7. 24. 18:36

 

 

못먹을 거 먹은 것처럼

속이 깝깝하다

 

아직 한국정치는 갈 길이 까마득한데

그냥 가시면 어쩌란 말씀인 지?

 

하늘을 보고 있자면

눈물이 난다

 

그분의 말씀이 이제사 사회의 푯대가 되가는 지금

그렇게 허망하게 가시면?

 

사는 게 뭔 지를 다시 돌아보게 만든다

인생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