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먹을 거 먹은 것처럼
속이 깝깝하다
아직 한국정치는 갈 길이 까마득한데
그냥 가시면 어쩌란 말씀인 지?
하늘을 보고 있자면
눈물이 난다
그분의 말씀이 이제사 사회의 푯대가 되가는 지금
그렇게 허망하게 가시면?
사는 게 뭔 지를 다시 돌아보게 만든다
인생무상!
못먹을 거 먹은 것처럼
속이 깝깝하다
아직 한국정치는 갈 길이 까마득한데
그냥 가시면 어쩌란 말씀인 지?
하늘을 보고 있자면
눈물이 난다
그분의 말씀이 이제사 사회의 푯대가 되가는 지금
그렇게 허망하게 가시면?
사는 게 뭔 지를 다시 돌아보게 만든다
인생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