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다
변명을 위함이지
살다보니 솔직담백이
인생의 발목을 잡더구만
언제든 발뺌하기 위해
치사한 수를 두는 거다
그리 해보니 인생 참 편하더라
거짓말도 아닌 게 변명도 아닌 게 그냥 침묵
끝없는 정의런가?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라 한다만
어찌 안부러우랴
계속 살아 오르는데
나의 확답은
그런 의미에서
모든 보통 사람들의
자구책?
그렇게 생각하고 싶다
세상과 진실에 너무 지쳐서!
간단하다
변명을 위함이지
살다보니 솔직담백이
인생의 발목을 잡더구만
언제든 발뺌하기 위해
치사한 수를 두는 거다
그리 해보니 인생 참 편하더라
거짓말도 아닌 게 변명도 아닌 게 그냥 침묵
끝없는 정의런가?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라 한다만
어찌 안부러우랴
계속 살아 오르는데
나의 확답은
그런 의미에서
모든 보통 사람들의
자구책?
그렇게 생각하고 싶다
세상과 진실에 너무 지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