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소식을 듣다보면
사람들의 상황이 많이도 바뀐다
난 변하는 게 없는 것 같은데
세상이 변하는 것같다
고집도 꺽이고
세월따라 기준도 달라지고
사람이니
그러려니 하고 변해주는 게 맞는 지?
큰 틀 안에서
가능한 폭을 최소화시키기 위한 안간힘
힘들게 살려고 작정한 것은 아니다
적어도 사람이면 지킬 매너와 잣대를 지켜보려니 그렇다
초지일관이 좋겠다만
어찌 가능하랴
변질이 대세인데
그래서 호구로 지적질당하는 류로 전락
그러나 잠시다
입관시에는 니나 나나 다 죽은 목숨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