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건강하게 버틸 수 있다면
짐을 싸리라
아무 부담없는 계획으로
떠나는거지
갈 데는 있냐고?
천지사방이 사람사는 곳이고
비행기 뜨는 곳이면
어디든 간다
방랑벽이 아니고
생의 스토리가 덜 재미난 것 같아서 말이다
마지막 대작을 후회없이 남겨볼까 하는데.
어차피 수명 다한 인생!
아침 그 얘길 친구에게 했더니
반문을 한다
그게 친구라도 우리가 다른 점이지
너무 다른 세상에서 살아왔기에!
그날이 오면
제발 따라오지 마시게
더 건강하게 버틸 수 있다면
짐을 싸리라
아무 부담없는 계획으로
떠나는거지
갈 데는 있냐고?
천지사방이 사람사는 곳이고
비행기 뜨는 곳이면
어디든 간다
방랑벽이 아니고
생의 스토리가 덜 재미난 것 같아서 말이다
마지막 대작을 후회없이 남겨볼까 하는데.
어차피 수명 다한 인생!
아침 그 얘길 친구에게 했더니
반문을 한다
그게 친구라도 우리가 다른 점이지
너무 다른 세상에서 살아왔기에!
그날이 오면
제발 따라오지 마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