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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지옥?

그 데이빗 2018. 12. 23. 10:06

한국 5%대 상위 직장에서

퇴직하자마자 말많은 경비직으로 간

 

오래된 동창의 신분 추락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더 힘든가보다

 

퇴직하고 자격증 공부도 하고

영업직도 조금 하다간 결국 경비다

 

경비가 한국에선 어렵고 힘든 일이긴 하다

말많고 시비거는 주민들이 줄을 섰으니.

 

삼년 전쯤 그에게 제안을 했다

제안이라기보단 퇴직 후의 길을 먼저 십년걸은 선배?로서의 정보!

 

안듣고 나도 실수했던 일을 반복하더니

결국! 안타깝다

 

잘난 것없는 그러나 최다 경험자의 충고를 들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어쩌랴

자신의 인생, 자신의 선택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