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 전 마이애미로 떠났다
이민간 거다
가끔 시차 탓에 엄한 시간 콜을 한다
블라블라
그렇게 십년이 가고
나도 캐나다서 돌아오고
또 제주로 들어오고
많이 변했다
그리고 또 연락이 왔다
5년 뒤 다시 돌아온다는 소식
이유는 묻지 않았다
나 또한 돌아온 사람이기에
이런저런 이유는 짐작이 된다
파란만장한 그 친구가 다시 온다는 말에
사람은 팔자를 못이기는구나! 하는 생각.
나도 너도!
십년 전 마이애미로 떠났다
이민간 거다
가끔 시차 탓에 엄한 시간 콜을 한다
블라블라
그렇게 십년이 가고
나도 캐나다서 돌아오고
또 제주로 들어오고
많이 변했다
그리고 또 연락이 왔다
5년 뒤 다시 돌아온다는 소식
이유는 묻지 않았다
나 또한 돌아온 사람이기에
이런저런 이유는 짐작이 된다
파란만장한 그 친구가 다시 온다는 말에
사람은 팔자를 못이기는구나! 하는 생각.
나도 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