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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데 물타기까지

그 데이빗 2019. 1. 25. 15:46

적폐 척결은 국민의 명령이었다

어느새 본인들의 공치사로 돌리며

 

어설픈 정책관리를 하더니

이젠 손의원으로 물타기까지!

 

빙산의 일각이 서서히 떠오르는데

순실이 감추기 게임을 정숙씨가 한다

 

패악한 보수 날리자고

밀었는데 그 아류가 득세를 한다

 

특수부 검사들이 잘?

지금 검찰은 정권의 수호자인 지 정의의 수호자인 지?

 

한번 더 믿고 싶다

팩트는 유죄라 한다만 진정성은 믿어주고 싶다

 

정상참작!

이 정도 되면 청기와집도 한마디 할 때가 되었건만

 

민주당도 측근들도

그때의 박근혜처럼 복지부동하며

 

악의의 묵비를 또 !

역사는 반복된다지만

 

너무 빠른 배속 회전 아닌가

물타기하려다 구치소 간 그분들도

 

그땐 그랬다

모를 줄 알았지!

 

그네와 순실의 실패를

되밟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