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폐 척결은 국민의 명령이었다
어느새 본인들의 공치사로 돌리며
어설픈 정책관리를 하더니
이젠 손의원으로 물타기까지!
빙산의 일각이 서서히 떠오르는데
순실이 감추기 게임을 정숙씨가 한다
패악한 보수 날리자고
밀었는데 그 아류가 득세를 한다
특수부 검사들이 잘?
지금 검찰은 정권의 수호자인 지 정의의 수호자인 지?
한번 더 믿고 싶다
팩트는 유죄라 한다만 진정성은 믿어주고 싶다
정상참작!
이 정도 되면 청기와집도 한마디 할 때가 되었건만
민주당도 측근들도
그때의 박근혜처럼 복지부동하며
악의의 묵비를 또 !
역사는 반복된다지만
너무 빠른 배속 회전 아닌가
물타기하려다 구치소 간 그분들도
그땐 그랬다
모를 줄 알았지!
그네와 순실의 실패를
되밟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