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사장이 제주에서
싼 건 렌트카 밖에 없다고 하더구만
그래서 호텔을 지어서
음식도 제공하고 숙박료도 저렴하게 써비스해보고 싶었다고
가격을 보니 정말 착하다
주중도 주말도!
여기 살지만 가보고 싶다
손님들에겐 추천하고 싶고
그런데
제주 렌트카가 정말 싸긴 싸다?
그러나
덤핑가격에 군더더기를 덕지덕지 붙여
고객님들을 열받게 한다
렌트카에 기본 종합보험 내진 저들끼리
만든 공제조합 보험이 들어 있다
그런데 왜 다시 손님들에게
자차를 부담케 하는 지?
물론 사고치는 손님들에게 게임값 물린다는
과실 책임주의론은 이해 한다만
사고시 보험료할증 부분에 대한 금액만 부담케 해야 하는 게?
물론 법적인 해석은 받아보지 못했다
단지 상식적인 상도의를 보자면!
그래서 차를 계약할 시
자차보험료 내진 완전 자차 내진 출동써비스료 등등
생전
처음보는 용어로 뒤집어 씌우는 놈들에게
웃자니 그렇고
당해주자니 더 그런, 더러븐?
여행와서 큰소리 내자니 기분 상하고
열받지만 시간없어 그냥 간다는 손님들
정말 법적인 공정거래인 지 검토해보고 싶다
제주 손님이 호갱이더냐?
백종원의 호텔같이 착하지는 못할 망정
부당하지는 말자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