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년만인가
이호에 있는 게스트하우스를 찾았다
반가워하신다
워낙 귀한 발길이라 그런가?
우리류가 그렇다
안보면 십년도 그냥 보내고 잊고 지낸다
일행과 더불어 차 한잔나누며 담소,
돌문화공원엘 구경가보란다
오월은 공짜라고!
오천원이니 둘, 만원을 벌고자
백만평 공원에 들어섰다
너무 넓고 상상밖의 박물관과 시설들
왜 안 알려졌을까?
곳곳이 40% 부족?
안내판도 허술하고
그 안에서 길잃고 헤매기 쉽상!
그러나 중산간 맑은 공기와 더불어
여유로운 산책길!
돌문화공원이라기보단
숲속의 돌 박물관?
공짜치곤 좋았다만
유료라면 50프로 낮춰야 할 입장료!
강추는 못하겠고
돌 공부를 원하는 사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