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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하우스와 돌공원

그 데이빗 2019. 5. 21. 20:07

 

삼년만인가

이호에 있는 게스트하우스를 찾았다

 

반가워하신다

워낙 귀한 발길이라 그런가?

 

우리류가 그렇다

안보면 십년도 그냥 보내고 잊고 지낸다

 

일행과 더불어 차 한잔나누며 담소,

돌문화공원엘 구경가보란다

 

오월은 공짜라고!

오천원이니 둘, 만원을 벌고자

 

백만평 공원에 들어섰다

너무 넓고 상상밖의 박물관과 시설들

 

왜 안 알려졌을까?

곳곳이 40% 부족?

 

안내판도 허술하고

그 안에서 길잃고 헤매기 쉽상!

 

그러나 중산간 맑은 공기와 더불어

여유로운 산책길!

 

돌문화공원이라기보단

숲속의 돌 박물관?

 

공짜치곤 좋았다만

유료라면 50프로 낮춰야 할 입장료!

 

강추는 못하겠고

돌 공부를 원하는 사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