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남도 죽음도 단칼이다
그러니 해보고 싶은 건 해보는 거다
옳고 그름이 아니고
유무의 문제일뿐!
다행스럽게 그 시도가
성공까지 한다면 대박이고
아니더라도
밑져야 본전은 넘는다
그런 시간을 적용하고 즐겼으니 말이다
그래서 새로운 환경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설레임으로 맞이하라고
십삼년 전부터 설파를 했으니!
그렇게 살다가는 인생이 덜 아쉽다
생로병사가 너무나 공평한 신의 게임룰이기에
의욕적인 도전은
행복하고 즐거워서
눈을 감을 때
웃을 수가 있는 것이다
감아 봤냐고?
감았다 몇번을 일어났기에
확신 간증?을 할 수 있는 것
두번은 없고
오직 한번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