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이 알게된 토박이들
고씨가 제일 많고 강씨 양씨 김씨도!
한다리 건너면
누구나 아는 게 제주 인맥이다
그걸 자랑?이라고
뒷담화에 열을 올린다
황당함과 잔인함
몰상식과 억지가
이곳에서 겪은 생활 경험이라
그리고 복지부동인 지 무능인 지
무조건 덮거나
수사 원칙을 팽게치는 경찰 아재들
범죄율 1위를 기록했던 섬답다
어느 영화같이
수상한 가족? 내진 마파도!
힐링은 육지객들이 와서
섬사람 고쳐주고 가는 것같다
나도 고쳐준 피플 셀 수가 없으니
해안도로를 달리다 본
플랭카드, 회 썰어드립니다
갑자기 오싹하다
살발한 인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