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윤석열은 밑져도

그 데이빗 2019. 9. 24. 16:41

남는 장사다

검사로서 오를 데까지 올라봤겠다

 

개싸움하다 물리면

검찰을 위한 거룩한 상처요

 

검찰역사에 남는 투사로 남을 것이고

물어서 이기면

 

그건 바이원겟원!

항명으로 그곳까지 갔으니

 

청와대에 할 말도 있지

알고 임명당한 자의 주장!

 

잃을 것 없는 싸움을 하는 검찰의

검투사다

상대는 약점이 많은 비고시출신의 학자니

 

 

문의 복심은

너무나 허약하고 무책임하다

 

문재인의 친구라고

자랑하던 노의 진정한 친구인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