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
눈을 떳다
탑동 방파제로 간만의 조깅.
방파제를 달리는 동안
두명의 선수와 할망 한분
사랑에 미친 커플 한쌍
그리고
낚시대를 걸치고 있는 할방 한분!
아직 고깃배는 포구로 다 들어오질 못했다
불빛이 띠엄 띠엄 떠있다
몇년만에 새벽 바다를 걷는다
제주니까 가능한 일이다
새벽 4시!
눈을 떳다
탑동 방파제로 간만의 조깅.
방파제를 달리는 동안
두명의 선수와 할망 한분
사랑에 미친 커플 한쌍
그리고
낚시대를 걸치고 있는 할방 한분!
아직 고깃배는 포구로 다 들어오질 못했다
불빛이 띠엄 띠엄 떠있다
몇년만에 새벽 바다를 걷는다
제주니까 가능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