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 노총이 되었다는 뉴스
30년 걸리는구나
너무 어용이라 민노를 만들었는데
당연히 과격성을 띤 원색적 노조의 집합체지
언론과 제2금융노조들이 주축이 되어
가치를 세우고
후일 금속노조가 쪽수로 단체의 색깔을 칠했다만
결론적으로는 한노를 넘어섰으니
반의 승리는 얻은 것이리라
알게 모르게 당한 숱한 억압과 고통 속에서
거름이 된 선배와 동료들이 부지기수다
지금은 다들 무엇들하고 사는지?
아뭏든
수치상으로 제1 대표성을 가지게 된 것에
일단은 의미를!
향후 성숙된 가치창출이 계속 되리라고
믿는다
그래서 만들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