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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의 반값은

그 데이빗 2020. 3. 19. 11:53

기업 주가의 적정가를

읊조려보라 하면

 

52주 최저가의 반값 정도?

아님 더 아래?

 

지금 분위기는 그렇다

추락에 날개는 없는데

 

외부 상황은 더 악화되고

그 악재가 우리에게 덤탱이를 배가시키고 있으니

 

어찌하오리까? 다

온 국민들이 주가 하락했다고

 

지금 들어가자고 농담하는 걸 보면

향후 업계는 십년 어렵겠다

 

현재 증권업계에서 날리는 분들

수십명 아니 수천 쓰러지겠다

 

악담하고자 하는 건 아니고

걱정이 된다

 

맘 먹고 한동안 관심을 가졌는데

악재에 바로 마음과 손을 묶어버렸다

 

누가 알까

그걸 알면 빅뱅이겠다만

 

제주 하늘에 뱅기가 왠일로

한가롭다

 

비행기 없으면 죽는 곳이 제주돈데

이 또한 어찌하오리까다

 

아뭏든 한국의 버블은

꺼져줘야 서민들이 살겠다

 

학력도 좀 낮추고

소비형태도 줄이자

 

겸손한 한국이 되서

잔돈 가지고도 힘주며 사는 세상으로?

 

'라떼'는 가능했던 얘기

한물간 스토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