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주가의 적정가를
읊조려보라 하면
52주 최저가의 반값 정도?
아님 더 아래?
지금 분위기는 그렇다
추락에 날개는 없는데
외부 상황은 더 악화되고
그 악재가 우리에게 덤탱이를 배가시키고 있으니
어찌하오리까? 다
온 국민들이 주가 하락했다고
지금 들어가자고 농담하는 걸 보면
향후 업계는 십년 어렵겠다
현재 증권업계에서 날리는 분들
수십명 아니 수천 쓰러지겠다
악담하고자 하는 건 아니고
걱정이 된다
맘 먹고 한동안 관심을 가졌는데
악재에 바로 마음과 손을 묶어버렸다
누가 알까
그걸 알면 빅뱅이겠다만
제주 하늘에 뱅기가 왠일로
한가롭다
비행기 없으면 죽는 곳이 제주돈데
이 또한 어찌하오리까다
아뭏든 한국의 버블은
꺼져줘야 서민들이 살겠다
학력도 좀 낮추고
소비형태도 줄이자
겸손한 한국이 되서
잔돈 가지고도 힘주며 사는 세상으로?
'라떼'는 가능했던 얘기
한물간 스토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