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나보다
목만 맨 개미들은 속만 타지만
일찌감치 들어간 개미들은
이미 20퍼 이상은!
발목을 지나 무릎까진 온 거 같지만
선거가 끼어서 착시적인 버블이 있다
선거 끝나면 나몰라라 할 분들과
실물경제의 한파가 몰아칠텐데
익절좀 하다가 다시 추매는?
개미 맘이다
아님 아주 길게 들고 있다가
세월 좋아질 때, 세상 좋아질 때!
워런 버핏같은 마음으로
투자를 저축삼아 해보는 것도
얼씨구나 좋을씨구
아는 착한 개미가 쪼오금 먹었다고
신나한다
먹었다는 건 경사지
이긴 개미에게 박수를!
계속 이기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