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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열의 가오

그 데이빗 2020. 4. 19. 08:54

산전수전을 겪으며

검찰로 남아있다

 

총장까지 가더니만

묵묵부답!

 

그가 말하는 조직에 대한 충성은

무엇일까?

 

아는 사람 넘어가주고

아는 패거리들 뭉치고

 

앙심있는 놈들 후벼파고

어깨에 힘만 주는 가오던가?

 

검찰이 달라진 게 없다

고속 승진 기수 파괴만 만든 행태

 

자정 노력도 어찌 하겠단 개선 의지도 없으니

문의 인사는 실패한 것인 지?

 

아님 하극상으로 검찰에 또 처맞은 건 지?

어깨에 힘주고 인상만 쓰면

 

그게 조직의 위상인 지?

검찰이 되도 않는 가오를 부리니

 

되도 않는 경찰까지

목에 힘을 주며 검찰에 맞짱?

 

가오 없는 놈이 어디있나?

힘풀고 제자리로 가자

 

저스티스라는 과제

국민이라는 큰 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