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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 기대를?

그 데이빗 2020. 4. 28. 08:20

걸 수 있을까

안 걸어도 별 수 없으니 걸어보자

 

초선들이 꽤나 많아졌으니

달라지리라 본다

 

덜 때묻고 더 순수한 열정을 믿어보자

늑수구레 여우들에게 놀아나지 말고

 

한번만 하자 그리고 영예롭게 떠나자 하는

마음으로 그리 해보자 ~~ 내 마음

 

이미 국회는 대권을 위해

벌써부터 허튼 짓을 하고 있는데

 

그들의 꼭두각시는 되지 말고

거수기도 되지 말고

 

신선한 충격좀 국민들에게 주자

그게 국회의 존재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