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 수 있을까
안 걸어도 별 수 없으니 걸어보자
초선들이 꽤나 많아졌으니
달라지리라 본다
덜 때묻고 더 순수한 열정을 믿어보자
늑수구레 여우들에게 놀아나지 말고
한번만 하자 그리고 영예롭게 떠나자 하는
마음으로 그리 해보자 ~~ 내 마음
이미 국회는 대권을 위해
벌써부터 허튼 짓을 하고 있는데
그들의 꼭두각시는 되지 말고
거수기도 되지 말고
신선한 충격좀 국민들에게 주자
그게 국회의 존재 의미다
걸 수 있을까
안 걸어도 별 수 없으니 걸어보자
초선들이 꽤나 많아졌으니
달라지리라 본다
덜 때묻고 더 순수한 열정을 믿어보자
늑수구레 여우들에게 놀아나지 말고
한번만 하자 그리고 영예롭게 떠나자 하는
마음으로 그리 해보자 ~~ 내 마음
이미 국회는 대권을 위해
벌써부터 허튼 짓을 하고 있는데
그들의 꼭두각시는 되지 말고
거수기도 되지 말고
신선한 충격좀 국민들에게 주자
그게 국회의 존재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