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금도 그렇고
쌈지돈도 그렇고
개미들의 쩐규모가 장난이 아니다
던지면 얼마든 지 받을 수 있겠단 태도
과거 어느 시대에도
볼 수 없었던 스펙터클!
시대가 좋아졌나
개미가 부자가 되었나
그런 상황으로 인해
외인도 기관도 마음이 편치 못할 거다
당장은 던졌는데
들어오자니 그렇고
두자니 더 그렇다
기관에도 있었고 개미로도 있었던
그 경력도
이런 장에선 도움이 안된다
그저 돈의 힘이 얼마나 클까에 관심만!
외인과 기관이 개미 앞에서
작아져 보이는 팩트
시대가 발전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