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개미의 돈

그 데이빗 2020. 5. 6. 11:40

예탁금도 그렇고

쌈지돈도 그렇고

 

개미들의 쩐규모가 장난이 아니다

던지면 얼마든 지 받을 수 있겠단 태도

 

 

과거 어느 시대에도

볼 수 없었던 스펙터클!

 

시대가 좋아졌나

개미가 부자가 되었나

 

그런 상황으로 인해

외인도 기관도 마음이 편치 못할 거다

 

당장은 던졌는데

들어오자니 그렇고

 

두자니 더 그렇다

기관에도 있었고 개미로도 있었던

 

그 경력도

이런 장에선 도움이 안된다

 

그저 돈의 힘이 얼마나 클까에 관심만!

외인과 기관이 개미 앞에서

 

작아져 보이는 팩트

시대가 발전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