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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 주식을

그 데이빗 2020. 5. 30. 09:53
말하자면
역시 주식은 살아있는 생명체다

지표를 말하며
예측을 해보지만

주머니의 크기 앞에선
도리가 없는 상황이다

쩐많은 사람이 이기는 쩐의 전쟁이다
유동성 장세니 왜곡된 시장상황이니

아무런 말들을 해도
받아서 사고 또 산다는데 도리가 없다

현 정부가 운이 억세게 좋다
소비자 잘 만나서

돈 몇푼 들고도
시장 관리가 잘된다

영원한 촛불들의 지원이랄까
주식시장이 계속 빨갛게 물드는 것을

수십년 만에 본 터라
사과나무는 계속 심자는 스피노자의 긍정론을

다시 붙잡아야겠다
멸망하면 주권은 휴지조각이니

계속 희망에 불을 붙이고
살아가는 것도

나쁜 것만은 아니리라
아뭏든 요즘은 처분익 조차도

많은 아쉬움이 남는
그런 시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