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이 실망으로,유시민작가 문정부를 만들 때 공도 컷고 국민들에게 제대로 된 논리를 알기쉽게 전했다 그리고 그땐 무리없는 정의였다 사람은 떠날 때 판단하면 정확하다 존경하는 작가님! 권력도 명예도 그리고 부도 이젠 명성까지도 십년은 이어질텐데 갑자기 무너지십니까? 이제 짜맞추기식 논리는 억.. 카테고리 없음 2019.10.29
처절한 조국과 보수화된 유시민 미누라 면회간다고 아들 손잡고 구치소가는 길은 처절할거다 그깐 장관이 뭐라고 폼생폼사면 돈앞에서도 대범했어야 하는데 퇴직 다음날 복직신청하는 강남진보의 계산기는 또 모냐? 개혁선봉은 자신이 분신되더라도 뜨거운 척 말고 다 잃어줘야 한다 그걸 못하면서 선봉장이 .. 카테고리 없음 2019.10.25
후진 제주 원도심에도 빛이 든다 슬레트를 부수고 빌라를 짓는다 요철의 길이 반듯한 바둑판길로 어둡기만했던 골목길에 편의점 불빛이! 서울 변두리의 70년대쯤의 풍경 불편보다는 추억에 대한 감회 제주엔 현재와 과거가 공존한다 멀쩡한 도심이 있기도 하고 폐허같은 시골집들이 도시 안에도 꽤나 .. 카테고리 없음 2019.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