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자면 역시 주식은 살아있는 생명체다 지표를 말하며 예측을 해보지만 주머니의 크기 앞에선 도리가 없는 상황이다 쩐많은 사람이 이기는 쩐의 전쟁이다 유동성 장세니 왜곡된 시장상황이니 아무런 말들을 해도 받아서 사고 또 산다는데 도리가 없다 현 정부가 운이 억세게 좋다 소비자 잘 만나서 돈 몇푼 들고도 시장 관리가 잘된다 영원한 촛불들의 지원이랄까 주식시장이 계속 빨갛게 물드는 것을 수십년 만에 본 터라 사과나무는 계속 심자는 스피노자의 긍정론을 다시 붙잡아야겠다 멸망하면 주권은 휴지조각이니 계속 희망에 불을 붙이고 살아가는 것도 나쁜 것만은 아니리라 아뭏든 요즘은 처분익 조차도 많은 아쉬움이 남는 그런 시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