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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노을같이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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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도

집앞에 미니 빌라 4층을 짓는다 일찍부터 시끄럽다 차도 빼달라 하고 큰차들도 빵빵거린다 소장쯤 되는 사람이 연신 미안하다고 한다 서넛 목수가 뚝딱거린다 출근 7시 퇴근 4시쯤? 깔끔해졌다. 노가다! 건축근로자라 불러줘야겠지 내가 보던 현장 모습하고 많이 달라졌다 거칠고 ..

카테고리 없음 2018.07.11

노을

좋지!

카테고리 없음 2018.07.10

신분

타지에서 사는 게 쉽지 않다 물론 사람나름이지만 그래서 일부는 지역 교회나 동우회나 동창회나를 들락거린다 왕년 폭로하고 대접을 받던 외로움을 달래던 그러나 우리류는 타지에서 신분?노출을 하지 않는다 첩보원이라거나 범죄자라서가 아니라 사람들과의 쓸데없는 얽힘이 ..

카테고리 없음 2018.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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