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된 이방인 홍수 속에 마실 물 없다가 가뭄 속에 샘물 만났네 인연은 준비해서 될 일이 아니라네 길갸다 넘어져서 손 잡는 이가 인연이지 먼 섬에서 외돌괴처럼 바람에 시달릴 줄만 알았더니 마지막 진수 성찬인가 왕이 되었다네 이방인의 축복이려니! 카테고리 없음 2018.07.04
햇살의 제주 바람이 시원찮게 지나갔다 그리곤 바로 햇살이 왔다 이런 날이 정말 D 데이? 어떤 노을이 날 흥분케 해줄런 지? 항상 이즈음 이런 상황에 좋은 사진을 얻었다 어제 떠나가는 태풍의 꼬리를 물고 가는 바다 위의 구름 모습! 카테고리 없음 2018.07.04
태풍은 가고 장마가 남았다 제주 장마, 완전 꼴통! 제주남같다 제주녀같기도 그 장마를 잘 견디면 제주도민이 보인다 그게 어려워 뽀송거리는 육지로 도망가는 이주민도 많다 다행히 비와 바람을 선천적으로 좋아했기에 남아있는 내다 유전적 광기를 비바람이 달래주고, 그것 덕에 멋진 노을.. 카테고리 없음 2018.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