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s 스토리

  • 홈
  • 태그
  • 방명록
바다노을같이 살자

전체 글 2226

태풍 냄새는

제주시에선 맡을 수가 없었다 어제 저녁 해안산책길에는 유독 사람이 붐볐다 태풍전야의 아름다움을 감상키 위해서 바람도 거칠 지 않고 상쾌한 느낌 하늘을 봐도 비는 오지 않을 것 같고 유유자적 해안길을 걷다가 사진 몇장을 건진다 지인들의 염려를 사진으로 대신 보상 집가..

카테고리 없음 2018.07.03

몇년 더

무지랭이로 살아봄직하다 인생 큰 차이가 없어서 이놈들 깨우쳐도 그놈이 그놈일거고 내 귀한 인생, 시간 낭비일 것 그러니 몇년 더 생각없이 빵이나 씹으며 살자 아침이면 새소리 낮엔 바람소리 밤엔 노을을 보면서 서서히 탈진해보자 다 소모하고 가야 천국 문앞 반납할 때 아..

카테고리 없음 2018.07.02

태풍 속에서 빨래말리기

그렇다 어제부터 장마와 태풍이 왔다고 하더라 밖은 햇살 쨍쨍 산위의 구름은 할배 수염같이 하얐다 눅눅한 빨래를 널고 집을 나선다 햇살이 강렬하여 썬글라스를 착용해야 한다 이럴 때 예전엔 허탈했는데 지금은 아주 신나지 소문으론 태풍인 거고 일상은 클레어니! 저녁 퇴근..

카테고리 없음 2018.07.02
이전
1 ··· 90 91 92 93 94 95 96 ··· 742
다음
더보기
프로필사진

킴`s 스토리

바다노을같이 살자

  • 분류 전체보기 (2226)

Tag

레퓨즈, 독립 유학, 니고시에이션, 네고, 한국떠나기, 자립유학, 대중연설, 인터뷰, 대화, 강북스피치,

최근글과 인기글

  • 최근글
  • 인기글

최근댓글

공지사항

페이스북 트위터 플러그인

  • Facebook
  • Twitter

Archives

Calendar

«   2026/07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방문자수Total

  • Today :
  • Yesterday :

Copyright © AXZ Corp.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