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도로와 1100도로 한라산을 넘는 산길이다 제주와 서귀포를 엮어주는 구절양장 산길 운전대 놓은 지 삼일만에 뉴버젼 시각으로 산을 넘어봤다 청명한 가을 공기와 산향이 폐부 자극, 작렬! 시작은 516으로부터 산을 넘고 남원 태흥리 앞바다로! 아직 훌치기 숭어 잡는 할방은 보이지 않는다 지난 번 .. 카테고리 없음 2019.09.19
너무 빠르다 세월가는 게, 바람 한번 불면 하루가 사라지는 것같은! 삶이 유한하다는 팩트가 몸에 적용되기 시작해서 그런 거겠다 아쉬워서 그런 건 아니고 혹시 지루해서 그런가? 입대날 받아놓은 청년은 시간이 빠르고 석방을 기다리는 수형자는 시간이 느리다 자유 속에서 망연자실하게 사.. 카테고리 없음 2019.09.14
정치를 하면 단칼에 또라이가 되는 게 팩트다 멀쩡했던 분들이 당의 오더에 따라 의지를 바꾼다 공천이 등뒤의 칼이지 신념은 쓰레기인가보다 그래서 한국 정치는 뒷걸음질만을 친다 정치판에 안간 우리들은 아직은 멀쩡? 그리 생각하고 산다 그걸 세상은 무능이라고도 하지만 그거야 또라이.. 카테고리 없음 2019.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