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구스럽단 문재인 밥은 삼식하겠지 송구스러워도 월급과 영수증 처리는 되니까 최저임금이란 게 송구스러운 개념은 아니고 목숨같은 개념이다 인권변호사 해본 사람이 분신한 노동열사 앞에서 향불 태우며 송구스럽다고 하더냐 노동권 리더들이 기름끼가 배에 너무 낀거다 부처의 가운데 토막같.. 카테고리 없음 2019.07.15
강릉친구는 아이가 강릉으로 이사간 친구의 안부를 묻는다 그 분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왔다는 정말 철없는 놈! 낚시도 하고 음주 예절도 배우고 같이 했던 시간이 즐거웠었나보다 그래서 바로 전화를 해봤다 며칠 후에 오겠다고 티켓팅을 해버린 친구 아이가 신이 났다 덕분에 나도 친구 얼.. 카테고리 없음 2019.07.12
푸른 바다 대신 친구의 부고가 왠종일 머리를 잡는다 애월바다로 산책이나 하자고 핸들을 잡고도 그 친구 얘기로 바다길 산책을 채운다 왜 죽을 때까지 과로를! 내일 손님 맞을 준비 다해놓고는 긴 여행을 떠났을까 그 먼 토론토에서 딸들을 그리도 이뻐하더니 이제 그 아이들은 누구에게 더 큰 .. 카테고리 없음 2019.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