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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노을같이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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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만 보면

이유없이 자체로 즐겁다 정신병? 그런 정신병이라면 환자여도 좋다 한땐 비오는 날이 그랬었다 도시에서 비오는 풍경은 쎈티멘탈리즘의 정수 아니던가 제주와서 햇살이 그리 좋아진 이유는? 나이? 마음? 환경? 그 모든 것들이 답일 것 같다 어두운 것도 싫고 화사한 햇빛은 좋고 ..

카테고리 없음 2019.01.27

잡사대신

정치는 문의 할일이니 접어두고 바다로 가자 바람이 세차서 속이 후련하다 운전대 잡으면 달리던 해안길이 오늘은 장관 연출! 바람과 햇살 사이에서 사진 몇장 건진다 작품은 안되지만 추억이 되겠다.

카테고리 없음 2019.01.26

어설픈데 물타기까지

적폐 척결은 국민의 명령이었다 어느새 본인들의 공치사로 돌리며 어설픈 정책관리를 하더니 이젠 손의원으로 물타기까지! 빙산의 일각이 서서히 떠오르는데 순실이 감추기 게임을 정숙씨가 한다 패악한 보수 날리자고 밀었는데 그 아류가 득세를 한다 특수부 검사들이 잘? 지금..

카테고리 없음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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