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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노을같이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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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 공부

도로 아미타불이란 소리! 십년빵식으로 겨우 습관화시켰는데 이젠 저녁마다 밥식이라 밥이 싫어 바꾼 식사 스탈인지라 저녁이 곤욕이다 준비하는 성의를 봐서 먹고는 있으나 부담스러운 저녁타임 사는 게 그리 대단치 않은 내가 투정하는 것도 그렇고 더운 저녁마다 더운 한숨!

카테고리 없음 2018.08.01

우아하게

우아하게 살고픈 게 여잔가보다 뻔한 얼굴에도 픽션을 쓴다 나도 한땐 우아하게 여자를 만들려고 했다 그러나 우아하더라도 진심은 있어야 한다 거짓된 맘으로 우아한 환경만을 얻어내는 사람은 그럴 자격이 없다 우아함을 누릴! 먼 옛날 그런 실수를 했었다 그러나 이젠 그럴 수..

카테고리 없음 2018.07.29

깝깝한 하루

못먹을 거 먹은 것처럼 속이 깝깝하다 아직 한국정치는 갈 길이 까마득한데 그냥 가시면 어쩌란 말씀인 지? 하늘을 보고 있자면 눈물이 난다 그분의 말씀이 이제사 사회의 푯대가 되가는 지금 그렇게 허망하게 가시면? 사는 게 뭔 지를 다시 돌아보게 만든다 인생무상!

카테고리 없음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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