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해수욕장 개장에 즈음하여 23일이란다 다른 곳은 7월에도 개장하고, 사정별 작은애가 한국왔을 때 유독 이호바다엘 자주 갔다 더운 열대야를 피해 바닷가에서 부자지간의 음주대화를 즐겼다 한쪽 길가에는 도민들의 고기파티 또 한쪽에는 가족 나들이 텐트촌 이호는 밤에도 개장을 하기에 제주시 도민들이 .. 카테고리 없음 2018.06.21
잠못드는 제주 장마 덕에 밤이 시끄럽다 엇박자로 두들겨대는 빗소리에 불면의 밤이 이어진다 오다가다 때리는 제주장마는 인내심을 무너뜨린다 싸이코가 되기에 충분한 변덕 날씨 사람 살기엔 ? 많이 아니지 가끔 바다나 보고 산이나 가고플 때 들러주면 좋은 휴양지다 힐링도 되긴 된다 척박.. 카테고리 없음 2018.06.20
지나간 것들 그런 대로 의미가 있다고 유행가 가사가 말하는데 정말 그랬으면 좋으련만 그냥 세월인 것 같다 피차간의 괴로운 동행에 불과한 것같다 인생이 그리고 인연이 소중한 것임에도 그리 밖에 될 수 없다니 지나간 것들도 올 것들도 현재의 것들도 그래서 허망하다 솔로몬의 한탄처럼 .. 카테고리 없음 2018.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