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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노을같이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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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앞에선

비행기가 속수무책이라 결항이 이어지고 손들은 일찌감치 사라졌다 내일 또한 그러하리라 그 덕에 제주 써비스업종의 노예들은 한두 나절 숨을 돌린다 하늘이 휴식을 주는 거지 리스크는 있지만 리렉스는 달콤하다 업주들이야 마지막 시즌의 끝자락이 너무 아쉽겠다만 그동안 ..

카테고리 없음 2018.08.22

누가 변하는가

가끔씩 소식을 듣다보면 사람들의 상황이 많이도 바뀐다 난 변하는 게 없는 것 같은데 세상이 변하는 것같다 고집도 꺽이고 세월따라 기준도 달라지고 사람이니 그러려니 하고 변해주는 게 맞는 지? 큰 틀 안에서 가능한 폭을 최소화시키기 위한 안간힘 힘들게 살려고 작정한 것..

카테고리 없음 2018.08.18

둘이 걷는 길

다 늙어서 혼자 걷던 길을 둘이 걸어보는데.... 혼자가 98점이었다면 둘은 백점이 되어야겠지 이유는 2프로 부족?했다고들 객들은 말하니까 그러나 걸어보니 프러스 마이너스2 프로다 2프로의 후회가 들기도 하고 또 그만큼의 안정감도 생기기때문이다 인생이 어디 숫자 놀음이더..

카테고리 없음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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